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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제모
99,000원 ~
파인 옷이나 수영복을 입을 때 드러나는 여성 등 전체 잔털을 부위 구분 없이 줄이는 레이저 제모입니다.
진료 유정민 대표원장, 김익수 원장, 강명훈 원장업데이트 2026.10.21
#레이저제모


등 전체를 나누지 않고 한 번에 받는 옵션으로, 1회 단위로 정해져 있습니다. 팔이나 겨드랑이 같은 다른 부위는 따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올피채의원이 쓰는 두 장비는 같은 755nm와 1064nm 파장으로 등 털의 색소를 겨냥합니다. 빛이 털 속 색소에 닿아 열이 되고 털이 자라 있는 모낭만 파괴하기 때문에, 등 제모도 3~4주 간격으로 회차를 나눕니다.
| 진행 | 맞춤 상담 뒤 등에 연고 마취를 하고 시술합니다. |
|---|---|
| 일상 | 등 제모를 마친 직후부터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
| 햇빛 | 등이 드러나는 옷을 입으실 때는 시술 부위에 차단제를 챙겨 발라 주시면 좋습니다. |
등에 남는 붉음증은 3~7일 지속될 수 있습니다.
등 털은 5~10회를 채우면 3년 이상 덜 자라는 상태가 이어지는 것을 기준으로 안내하며, 기간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등에 남은 털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빠지므로 다음 회차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당일 또는 전일 저녁에 하고 내원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원내에서는 쉐이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내원전에 쉐이빙을 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제모의 특성상 모낭이 많이 있는 부위는 타부위보다 통증이 더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이는 시술을 진행함에 따라 점차 개선되는 부분입니다.
제모를 진행 한 부위에서 간혹가다 잘 보이지 않는 솜털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아채기 힘들 정도의 솜털이고, 신경이 쓰이신다면 1-2회의 제모만으로도 다시 제거가 됩니다.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통상적으로 여성분들은 5회-10회, 남성분들은 10회 이상 진행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장이 직접 설명하는 시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