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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티2
9,900원 ~
여성의 얼굴 솜털과 몸의 체모를 클라리티2 레이저로 줄이는 시술이며, 올피채의원은 부위와 털 굵기를 보고 설정을 정합니다.
진료 유정민 대표원장, 김익수 원장, 강명훈 원장업데이트 2026.10.29


레이저 빛은 털 속 멜라닌에 흡수되어 열로 바뀌고, 이 열이 털을 만들어 내는 모낭 세포를 파괴합니다. 올피채의원의 제모는 롱펄스 레이저로 진행합니다.
털이 있어야 열이 생기므로 레이저는 성장기 모낭에만 작용합니다. 휴지기에 있던 모낭이 털을 다시 만들어 낼 때 다음 회차에서 없애는 방식이라, 회차를 나눠 받습니다.
클라리티2는 기존 클라리티 시리즈를 잇는 새 모델로, 알렉산드라이트 755nm와 엔디야그 1064nm를 함께 쓰는 듀얼 파장 레이저입니다. 한 장비에서 두 파장 가운데 털에 맞는 쪽을 골라 시술할 수 있습니다.
올피채의원이 클라리티2와 아포지 엘리트 플러스를 함께 갖춘 것은 모낭 주변 피부의 손상을 줄이고 모낭에만 열을 모으기 위해서입니다. 어느 장비로 받으셔도 부위별 가격은 같습니다.
| 상담 | 부위와 털 굵기를 보고 설정과 횟수를 정합니다. |
|---|---|
| 마취 | 연고형 마취제를 펴 바르고 20~30분이 지나면 시작합니다. |
| 시술 | 부위 하나를 5~10분 이내에 끝냅니다. |
| 일상생활 | 시술받은 날부터 가능합니다. |
| 다음 회차 | 3~4주 뒤로 잡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
네, 올피채의원은 남성과 여성의 부위별 가격표를 따로 두고 있습니다. 같은 부위라도 성별에 따라 금액이 다를 수 있어 가격표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시술한 자리는 3~7일 정도 붉게 남을 수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챙겨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레이저로 제거되지 않은 털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다음 회차까지 3~4주 간격을 두고 경과를 봅니다.
한두 번으로 끝나는 시술이 아니어서, 수차례 진행한 뒤부터 눈에 띄는 효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변화가 나타나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당일 또는 전일 저녁에 하고 내원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원내에서는 쉐이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내원전에 쉐이빙을 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제모의 특성상 모낭이 많이 있는 부위는 타부위보다 통증이 더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이는 시술을 진행함에 따라 점차 개선되는 부분입니다.
제모를 진행 한 부위에서 간혹가다 잘 보이지 않는 솜털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아채기 힘들 정도의 솜털이고, 신경이 쓰이신다면 1-2회의 제모만으로도 다시 제거가 됩니다.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통상적으로 여성분들은 5회-10회, 남성분들은 10회 이상 진행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장이 직접 설명하는 시술 이야기